Burning--------☆!2009/04/14 22:37

 

 

http://review.nate.com/view/8479001/desc/604

 

남자만 좋은 성능을 추구하는가?
아니다. 여자도 좋은 성능이 필요하다!!
 

나는 포토샵, DSLR, 게임, 블로그, 웹서핑, 네이트온, 카페, 싸이월드

다 해야한다. 죽어도 저거 다 해야해. ㅠㅠ

 

내가 돌리는 DSLR NIKON d80은 사진만 켜도 버벅버벅 대는데,

내가 사진 한번만 블로그 편집해도..(특히 게임 스샷일 경우) 포토샵이 정지되는데..

게임... 이건 뭐 당연한거고.

블로그... 2개하는데...

웹서핑.. 한번에15개 켜놓고 하는데..

동시에 네이트온 싸이월드 카페 다하는데..

 

적당한 성능? 그건.. 진짜 무리다.... 

 

생각해보면 나는 남자 못지않은 it 선도주자였다... 전자제품은 남자 못지않게 더 먼저 찾아다닌 듯 하다.

이번에 기숙사에 들고갈 데탑뺨치는 노트북을 사야하는데... 가격이 진짜 만만찮다.

성능에서 간신히 타협본게 삼성 Q310인데.. 이거.. 생각보다 비싸다....

 

마침 msi에서 체험선정단을 모집한다.

나는 AS가 최고라고해서 외산을 밀어버리는 센스없는 여자가 아니다. MSI는 dell보다 더 0지망 회사다.

(dell이 대중화되면서 싸구려란 인식이 강해서, 자체 메인보드로 좀 가볍고 더 좋은 성능으로 홍보하는msi가 맘에 들었다.)

 

이번에 체험단 되면 진짜로 구매해볼 예정이다. 블로그 2개 동시 운영도 해볼참이고...

(아무래도 네이버와 네이버 이웃을 버리기가 헛참.. 역시 블로그 첫주자는 포기할수가 없달까..)

 

에잇.. 게임포스팅도 다시 시작하고싶다. ㅠㅠ 아 나 금단증상와~

겜 가능한 노트북 필요해!!!!

 

나같은 여자? 은근 많다.

아무튼 이번에 내가 노트북 사는거 잘~ 보시라. 끝내주게 리뷰 작성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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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요감자
생화학 건드리기2008/12/24 16:04
리포트 공개를 위해 당부드리는점.

철인 3종경기 같았던 생화학 수업을 종강하고, 전반적으로 생화학을 훑은 리포트를 수정하고 보완해서 자료를 올립니다.
저도 리포트사이트에서 올리면 백원 이백원 받을수야 있지만,
정보의 공유란, 언제나 돈없는 학생에게 절실한 것을 알기에, 생화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고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이 리포트가 이해하는데 보탬이 되고, 새롭게 창조하는데에 기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정, 제안, 참고, 의견, 질문 환영합니다. by.마요감자


CH4. 구조에 의존적인 단백질


 
◆ 개요

◆ 본문
  1. 아미노산서열의 입체구조 - 1차 구조
(1) 공간적 배열

2. 이차구조
(
1) α나선 (helix)
(2) β입체형태 (βsheet)
(3) β돌이 (βturn)

3. 3차구조
(1) 섬유단백질(fiborous)
(2) 구 단백질(globular protein)

4. 4차구조
(1) 단백질의 소단위체
(2)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5. 아미노산서열의 구조 결정
(1) 일차구조에서 미치는 영향 - α나선의 제한조건
(2) 이차구조에서 미치는 영향
(3) 삼차구조에서 미치는 영향

6. 단밸질의 안정성
(1) 소수성 잔기들의 결합
(2) 극성 잔기들의 결합
(3) 약한 상호작용
(4) 강한 공유결합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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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요감자
버닝중 애니2008/12/18 00:36



위 동영상의 포인트는 "오동똥똥~♪" 입니다. (크흣..ㅋㅋ)
OTL


미야자키의 이름으로 나오는것은 극장에서 봐야한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된 영화.

한줄평 :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는 이미지와 디테일한 역동성을 강조하기때문에, 역시나 스토리는 버려주셨다. 
 하지만 이정도로 귀엽고 깜찍하게 바닷속 동심을 표현하려면.. 스토리를 버렸어야 했는지도..



물고기가 주인공이라고해서 별로 기대안했는데...

센-하울- 이후로 무한 돌려보게될 애니가 생겼다..

(게다가 OST는 하울급. 오호...+__+)

그나저나 하울이 은퇴전에 마지막 작품이라고 마케팅 했던것 같은데;;(그래서 영화관 갔던 1인;)

포뇨에도 역시나.. 마지막이도 될수도 있다는 협박성(?)마케팅이 시도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의 입장에서는 은퇴가 곤란하지만... -_-;

"이정도 퀄리티로 나온다면, 포뇨 다음작품은 보지도 않고 예매해버리겠다."는 기분으로 포뇨는 대만족이다.


그나저나 큰일이다..

이걸 누구랑 보러 가야할지... 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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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요감자